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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현조에게 수유 중인 이은형과 트림을 시키고 있는 강재준의 모습이 담겼다. 새벽부터 고된 육아에 해탈한 듯한 강재준의 표정이 '웃픔(웃음, 슬픔)'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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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놀랄 만큼 똑닮은 아들을 품에 안은 강재준은 팬들과 육아 관련 소통을 하며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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