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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이사 중임을 알리며 이전에 거주하던 19억 원 상당의 주택 역시 전액 현금 매입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주택의 최연소 소유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그는 이번 52억 펜트하우스 매입으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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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는 최근 SNS 악플러 논란에 휘말리며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절친 전종서의 팔로워가 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소속사는 "문제의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부계정이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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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는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 2에 출연 중이며 첫 스크린 주연작인 영화 '폭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전종서와 함께 출연하는 차기작 '프로젝트Y'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