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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배우 정경호가 자신의 '인성 논란'을 직접 공개한 기사가 가장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17일 "미쳤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는데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경호와 스태프의 모습을 몰래 찍는 듯한 모습에 '정경호 인성 논란 터짐 스태프한테 콜라를 뿌려?'라는 자막이 삽입되었다고 하네요. 스태프를 앞에 세워둔 정경호는 바닥에 팝콘을 뿌렸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스태프들은 "미쳤네 정경호",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라며 웅성웅성거렸다. 심지어 정경호는 바닥에 콜라까지 뿌렸고 정경호 앞에 있는 스태프는 괴로운 듯 머리를 부여잡았습니다. 이어 들리는 '컷' 소리. 이는 로봇청소기 광고 촬영의 일부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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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