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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알힐랄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은 2023년 10월 3일 이후 385일 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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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은 후반 추가시간 한 골을 허용했으나 리드를 잘 지켜 5대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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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건강하게 뛰는 것이 중요하다. 알힐랄은 네이마르를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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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이 지불한 이적료만 최소 9000만유로(약 1345억원)로 알려졌다.
여러 매체들에 의하면 네이마르의 주급은 250만파운드(약 45억원)다.
이외에 포브스는 '보장되는 금액이 3억달러(약 4150억원)이며 상업적인 계약에 따라 최대 4억달러(약 550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알힐랄 이적 후 단 5경기만 뛰고 쓰러졌다. 그것도 알힐랄이 아니라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다가 다쳐서 돌아왔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10월 월드컵 남미 예선 우루과이전에 뛰다가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디애슬레틱은 '네이마르는 부상으로 인해 코파아메리카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브라질은 우루과이에 패해 탈락했다. 브라질은 현재 2026년 월드컵 예선에서도 고전하고 있다. 10개 팀 중 4위다'라고 우려했다.
반대로 알힐란은 여전히 잘 나간다. 알힐랄은 ACLE 서아시아권역 1위이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