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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신체조건에 폭발력을 가진 슈팅 가드. 공수 겸장에 에드워즈의 플레이는 클래식한 조던의 향수를 뿌렸다. 때문에 에드워즈는 조던과 비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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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은 시카고 불스에서 3차례 연속 우승 이후, 1차 은퇴를 선언한다. 그의 아버지 제임스 조던의 죽음에 대한 충격으로 은퇴를 선언한 그는 어린 시절 좋아했던 야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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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착실히 성장, 메이저리그 콜업도 가능하다는 전망ㅣ었지만, 결국 1년 뒤 NBA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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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마이클 조던의 야구는 아니었다.
그는 이후 고교 시절 농구와 미식축구를 병행하지 않았다. 오로지 농구만을 했다.
단, 미국 CBS스포츠는 '어떤 경우든, 에드워즈가 미식 축구를 하고 싶다고 해도 미네소타는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부상 위험도가 너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