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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박지윤의 압구정 현대3차 매도 거래가 아직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등록되지는 않았다. 이 아파트가 있는 압구정동이 서울시로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어, 아파트를 거래하려면 일단 강남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박지윤은 매수인과 공동으로 강남구청에 토지거래허가신청서를 제출해둔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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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문자 대화에서 최동석이 "아파트 빨리 팔아 제발"이라고 하자, 박지윤이 "나 안 팔고 싶은거 아니야. 대출 이자도 나가고 있어서 나도 부담이야"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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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채 아나운서 동료로 인연을 맺은 최동석과 박지윤은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해 두 아이를 뒀으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