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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팬 사인회, 럭키 드로 등 이벤트 응모 및 반품 조건부 음반 밀어내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 대표는 "연초에 문제 제기가 있어서 감사를 진행했다. 2023년 판매 앨범 중 0.몇 프로만 반품이 가능했고 반품 조건부로 음반을 판매한 적은 없다. 실무자 판단으로 2023년 판매된 앨범이 2024년 초 반품돼 회사 규정으로 가이드 라인을 다시 만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개선하도록 노력했다. 실제로 밀어내기를 하지 않았고, 반품 조건부로 판매한 음반 수량이 시장을 교란할 정도의 수량도 아니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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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큰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 일련의 사건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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