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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루키즈'로 명명된 신예들로, 걸그룹과 보이그룹 연습생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수만은 SM 시절에서도 공개 연습생 시스템을 '루키즈'라 공식 표현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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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연습생들을 소개할 때, '루키즈 LTB', '루키즈 HTG' 등 팀명으로 추정되는 표현이 나와, 신인가수 한 명이나 한 팀이 아니라, 여러 팀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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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에는 '프로듀스드 바이 이수만'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K팝 시스템을 만들고, 현재의 글로벌 K팝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이수만의 새로운 아이돌 연습생들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연습생들의 비주얼이 모두 뛰어나, 역시 이수만 안목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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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수만은 올해 초 개인 회사 블루밍 그레이스를 통해 'A2O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연예오락업 등이 포함된 상표를 출원하고, 일본 계정을 통해 'A2O엔터 아이돌 연습생 모집' 공고를 올렸다. 또 지난 6월에는 중국에서 앳돼 보이는 남학생들과 함께 길을 걷는 목격담이 나오는가 하면, 지난 8일에는 조카이자 SM 소속이었던 소녀시대 써니, SM 프로듀서 출신 유영진 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