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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노지훈은 "첫날에는 낯을 가렸지만 오늘은 먼저 다가와 웃어주네요. 첫째 '아샤' ,둘째 '아로' 우리 많이 사랑하자"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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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지훈은 2012년 미니앨범 THE NEXT BIG THING '벌 받나 봐'로 데뷔했으며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2018년 레이싱모델 출신 이은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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