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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처음 출시된 코코네 그룹의 <리블리 아일랜드>는 2024년 9월 현재 1000만 다운로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세계적인 아바타 서비스 히트작. 연금술로 탄생한 신비로운 생명체 리블리들의 귀여운 모습과 탄탄한 세계관 덕분에 3년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매일 전 세계에서 30만 이상이 리블리 아일랜드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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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는 <리블리 아일랜드>의 세계관을 설명하는 리블리의 역사편, 리블리의 생태편, 한국 연구소 소개편 등 3편의 영상에서 모두 내레이션을 맡았다. 최근 강남의 한 녹음실에서 녹음을 마친 츄는 전문 아나운서를 연상케 하는 훌륭한 솜씨와 밝은 에너지로 거의 NG 없이 20여분만에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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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츄는 20여종의 리블리 중에서 네오피그미를 자신의 이미지와 가장 어울리는 리블리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츄는 "내 성격이 ENFP인데 이 아이도 ENFP일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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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블리 아일랜드> 한국어 버전은 10월28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정식 오픈은 11월7일이다.
지난 여름 두 번째 미니 앨범 '스트로베리 러쉬'(Strawberry Rush)'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츄는 현재 채널A '강철부대W'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더불어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주인공 강민주 역할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한창으로, 츄가 새 작품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