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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참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평균 난방 가동 시기가 다가왔다는 '소망이' 장도연의 말에 왕소금 김종국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는 듯 추울수록 난방 대신 껴입으라며 '무난방 다이어트'를 추천한다. 이에 이준은 한술 더 떠, 어머니의 권유로 실제로 해본 적 있다며 무난방 다이어트 경험담을 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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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못 해본 것들을 아낌없이 소비하는 '흥청이' 허형규는 달콤한 디저트부터 명품 옷까지 김종국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피터팬 소비'를 보여준다. 계속된 소비의 향연에 대해 허형규가 어린 시절 경험을 이유로 대자, 소금이들은 더욱 강력한 썰로 허형규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게다가 변우석이 허형규에게 잔소리를 했다고 해 어떤 사연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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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종국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LA 아내설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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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가 아들도 있더라. (자녀들이) 미국 LA에 있는 걸로 되어있더라. 딸이 UCLA에 있더라. 소문이 디테일하다. (딸이) 올해 졸업반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예전부터 미국에 어머니와 많이 다니다 보니까 첫 소문을 차태현이 낸 거다. 어머니랑 자꾸 미국에 다니는 이유가 아내와 딸이 있다. 그래서 보는 거라더라. 손녀를 보러 가는 거라더라"라며 "약간 연세 있으신 분들, 유튜브 가짜뉴스 보시는 분들은 진짜인 줄 아신다"고 말했다.
한편, MBC '짠남자'는 시청률 상승세는 물론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2개 연속 진입하는 등 매주 높아지는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소금이'와 '흥청이-망청이'의 극과 극 환장 케미 그리고 소금이 군단의 '흥청이-망청이' 참교육 현장은 오늘 밤 9시 MBC '짠남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