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중인 스마트폰 사용하던 12세 소녀 감전사 '충격' by 장종호 기자 2024-11-01 15:22:49 사진출처=타이라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태국에서 사는 12세 캄보디아 소녀가 집에서 충전 중이던 언니의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감전사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Advertisement타이라스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태국 라용성 착복 지역에 사는 캄보디아 소녀 넷(12)은 언니 누치(17)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감전으로 숨졌다.당시 스마트폰은 충전 중이었다.Advertisement언니인 누치는 "폰을 충전시켜 놓고 잠들었는데 동생이 사용하다가 감전을 당한 것 같다"며 "발견 당시엔 동생이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고 전했다.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여동생은 눈을 감고 말았다.Advertisement경찰은 감전사로 판단하고 해당 충전 기기에 대해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