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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책임"이라는 글자가 손글씨로 쓰여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분노 전 경고"라며 캐릭터가 그려진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두 사진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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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딸 송지아는 골프선수가 되기 위해, 아들 송지욱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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