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최강희가 1주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일 최강희는 "똑같은 꽃바구니 인데 왜...."라며 울컥했다.
이어 "감사가 마음에 차오르고 찰랑찰랑 넘칠것 처럼. 꼭 그렇게 11월1일 최강희의 영화음악 1주년. #첫돌#감사#이런마음이감사구나"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강희는 라디오 dj를 받고 있는 '최강희의 영화음악' 1주년을 맞이해 꽃바구니를 받고 행복함과 감사를 밝혔다.
한편 최강희는 3년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을 진행 중이며 지난 5일부터 KBS2 '영화가 좋다' 새 MC를 맡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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