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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감사가 마음에 차오르고 찰랑찰랑 넘칠것 처럼. 꼭 그렇게 11월1일 최강희의 영화음악 1주년. #첫돌#감사#이런마음이감사구나"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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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희는 3년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을 진행 중이며 지난 5일부터 KBS2 '영화가 좋다' 새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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