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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학비 6억원' 든다는 子 예뻐 어쩔줄 모르네..."오늘도 너랑 데이트♥"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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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들과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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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현영은 "오늘도 너랑 데이트~♥"라며 환하게 웃는 아들과 함께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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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국제학교로 보내기 위해 인천 송도에 거주 중인 현영. 현영의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영의 딸은 인천 수영 대표 선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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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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