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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김준수와 함께 자신의 부모님을 찾아뵌 모습. 김재중과 김준수는 부모님을 가운데에 앉히고 포 즈를 취하고 있다. 손하트부터 브이를 그리는 등 다정한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불러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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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공개된 김재중의 본가는 지하 차고를 포함해 총 4개 층의 대규모 주택으로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다.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있는 지하 1층과 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의 1층, 리조트 같은 대형 테라스가 있는 2층, 9남매 대가족을 수용할 수 있는 침실 3개, 화장실 2개의 3층까지 어마어마한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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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중 어머니는 김준수의 손을 잡으며 "너희 둘은 성공했잖아. 근데 하나가 빠진 게 서운하긴 하다"라며 박유천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