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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라디오스타'를 찾아 가족 얘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아버지와 남동생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어머니와 본인, 그리고 여동생은 서울대 음대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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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소현의 야망 가득한 본심이 드러나 모두를 웃음 짓게 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특집 출연에 이어 남편 손준호화의 '부부' 특집, '허당' 특집마저 탐냈는데, 특히 현재 남편이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는 '라디오스타'의 출연 횟수를 놓고 경쟁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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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소현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여준 아들 주안의 사춘기가 6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의사로부터 전해 듣고, 세 가족이 유럽행을 택한 사연도 전한다. 이와 더불어 미국 시애틀로 가 '명예 시민상'을 받은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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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함과 '허당미'를 다 가진 사랑스러운 김소현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