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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을 놀라게 하는 돌발 상황도 발생한다. 한 입주자가 생각을 정리한 후 제작진에게 긴급 면담을 요청해 "여기까지만 하고 싶다"며 오열하며 최종 선택을 포기할 뜻을 전한 것. 그 장면은 스튜디오에 있던 이들을 눈물짓게 했다.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막을 내릴 시니어들의 사랑 여정을 그린 '끝사랑' 최종회는 오는 7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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