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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첫 방송되는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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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은 "촬영에 앞서 액션 스쿨을 다니며 3시간씩 훈련을 받았다. '저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날아다닌다'는 생각을 하면서 수업을 들었다"며 액션 연기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어 "형사 역할을 처음 맡다 보니 대사에 집중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 전날 밤까지 대사를 외우며 연습했다"면서 "몸을 쓰는 것보다 단어들이 잘 떠오르지 않아서 뇌가 더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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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