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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헤르탈리나가 마이크를 들고 가족과 노래를 부르고 있을 때 남편 아구스가 방으로 들어와 그녀의 뒤에 섰다. 이어 방에 있던 과도를 집어 들더니 갑자기 아내를 5회 이상 마구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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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탈리나는 긴급 이송됐지만 병원에서 끝내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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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추가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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