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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활기찬 포즈를 선보이는 유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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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정은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여배우 포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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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정과 이규한은 지난해 8월, 공개 연애 1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이후 이규한과 유정은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연애 시절 찍은 사진을 모두 지웠다. 이런 가운데 이규한의 계정이 끝내 폐쇄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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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처음에 밥만 몇 번 먹었던 사이였는데 (열애) 기사가 났다. 컴백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라 (이규한이) 컴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일단 아니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규한은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내 이름은 김삼순', '막돼먹은 영애씨',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마녀는 살아있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