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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모자와 패딩을 착용하고, 신현빈이 정우성의 단골 와인바에 방문했다는 것이 열애의 증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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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와 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빠르게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커플 아이템으로 의심받은 모자와 패딩 역시 드라마 작품의 팀 의상이었고, 와인바는 다른 스태프들과 동석한 자리로 알려졌다. 작품을 함께한 선후배 사이일 뿐, 어떠한 핑크빛 기류도 오간 적 없는 만큼 발빠르게 정리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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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