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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진출 후 두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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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은 우승 직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재미 있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건지 모르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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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우승 이후 4년간 한국 골프 코스와 다른 미국 코스의 잔디와 문화적 다름에의 적응 등 힘든 시간을 가졌다. 이제야 편안해졌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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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은 이번 우승으로 CME 글로브 포인트를 65위에서 22위로 끌어올리며 상위 60명이 나가는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11월21일~25일, 티뷰론 GC) 출전을 확정했다. 총상금 1100만 달러(약 154억원)에 달하는 이 대회 우승상금은 무려 400만 달러(약 56억원)다.
6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양희영, 9월 FM 챔피언십 유해란에 이은 올시즌 한국선수의 LPGA 투어 세번째 우승.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소영은 5언더파 283타로 공동 26위, 황유민은 3언더파 285타로 공동 35위를 기록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대홍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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