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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은 지난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투윅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우리 갑순이' 등과 영화 '용의자', '야차', '미끼'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외에도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가상 아내인 배우 김소은과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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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은 올 한해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서 고패의를 연기했고, 지난 2월 막을 내린 연극 '와이프'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고인의 유작은 지난달 13일 막을 내린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다. 극 중에서 오스칼 보좌관이자, 사랑을 고백하는 플로리앙 빅토르 클레망 드 제로델로 분해 관객들과 만났다. 영화 '폭락:사업 망한 남자'은 촬영을 모두 마쳤으나, 아직 개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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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