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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알몸 상태인 그녀는 차량들이 많이 오가는 도로를 따라 걷다가 갑자기 횡단을 시도했다. 곧바로 달려오던 SUV 차량에 받힌 그녀는 바닥에 쓰러져 움직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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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체는 술집에서 일하던 여성이 사고 전 남자친구와 휴대폰으로 말싸움을 벌였고, 이로 인해 근무 태도가 안 좋자 해고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화가 난 여성이 이런 행동을 저질렀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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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