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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10일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대행이 마지막으로 지휘한 레스터시티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 풀타임 출전했다. 맨유는 안방에서 레스터시티를 3대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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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의 아모림 감독의 임기는 11일 시작됐다. 그는 이튿날 캐링턴 훈련장에서 A매치에 차출되지 않은 몇몇 선수들을 만났다. 루크 쇼, 코비 마이누, 레니 요로, 메이슨 마운트, 토비 콜리어 등과 포옹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그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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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곧바로 맨체스터로 복귀하게 됐다. 아르헨티나 보도에 따르면 마르티네스는 부상 부위에 계속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마르티네스는 맨유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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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여전히 재활 중이다. 그마나 요로가 복귀한 것이 다행이지만 수비진 구성은 걱정이다. 아모림 감독은 '스리백 신봉자'다. 결국 부상자들을 제외하고 새 그림을 그려야 한다.
아모림 감독의 맨유 데뷔전은 25일 오전 1시30분 열리는 EPL 12라운드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경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