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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한지 플릭 감독 부임 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1승2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격차는 6점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앙 음바페의 적응 문제 등으로 정상이 아닌 가운데, 그 어느때보다 우승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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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안수 파티와 페란 토레스마저 부상한 상황. 믿을만한 공격수는 사실상 하피냐 뿐이다. 바르셀로나가 순항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공격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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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유니버설에 따르면, 기스타우는 결정력이 빼어날 뿐만 아니라 오프더볼 움직임과 빌드업 플레이에 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매년 라마시아 출신 선수들로 재미를 봤다. 현 스쿼드에서도 라마시아 출신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기스타우가 다음 차례가 될 수 있다. 플릭 감독 입장에서도 긁어볼만한 카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