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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캐처테이블'은 포수 이지영의 주도 하에 김민식, 박대온, 신범수, 이율예, 조형우 등 구단 모든 포수들이 참여하며, 이와 함께 고명준, 박성한, 박종훈, 박지환, 정준재, 조병현 선수가 함께한다. 총 12명의 선수들은 직접 재료 준비부터 음식 조리와 서빙까지 담당하는 자선 식당과 테이크아웃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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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테이크아웃 카페에 참여하는 팬들은 기념 리유저블 컵에 제공된 아메리카노 또는 레몬에이드 음료 한 잔과 버터 쿠키를 포장해 이용할 수 있으며, 카페 프로그램 참가 비용은 인당 1만5000원(리유저블 컵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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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자선 식당 참여 선수의 '애장품 옥션'이 진행된다. 구단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5일부터 18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경매 낙찰자에게는 동반 1인까지 자선 식당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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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