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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최근 크리스마스 수요가 앞당겨지는 추세를 반영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지난해 대비 일주일 앞당겨 설치했다"며 "호텔을 찾은 고객들이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며, 색다른 11월의 크리스마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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