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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로터스자동차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북아프리카 마케팅/홍보 총괄인 람지 아탓(Ramzi Atat)의 로터스 상품 설명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길이 4.346km의 트랙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갖춘 엘레트라 및 에메야의 성능과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의 놀라운 핸들링 성능을 경험하며 ‘For The Drivers(운전자를 위한)’를 강조해 온 로터스의 진정한 주행 성능을 느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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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메야는 최대 918마력*의 폭발적인 출력은 물론, ‘Cd 0.21’에 불과한 양산차 최고 수준의 공기저항계수, 그리고 150kg 이상의 다운포스 성능을 갖춘 ‘액티브 에어로 다이내믹’ 기능을 앞세워 ‘하이퍼’라는 수식에 걸맞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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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프로그램으로 제공된 에미라는 로터스가 명성을 떨쳐왔던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의 진수를 선보였다. 각각 364 마력의 4기통 2.0L 터보차저와 더블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한 ‘에미라 퍼스트 에디션’과 405마력의 V6 3.5L 슈퍼차저에 6단 수동기어가 맞물린 ‘에미라 V6 퍼스트 에디션’은 도심에선 경험하기 힘든 로터스 본연의 날렵한 트랙주행 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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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지난 7일 브랜드 최초의 하이퍼 GT 에메야(Emeya)를 국내 공식 출시하며, 곧바로 고객 시승 및 계약에 돌입했다. 동급 최고수준의 사양과 성능, 가격 경쟁력을 통해 럭셔리 GT 세그먼트의 새로운 선택지로 급부상했다. 또한, 한층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엘레트라 베이스 모델을 출시하며, 하이퍼 SUV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공략하고 나섰다.
김태원 에디터 tw.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