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다이나믹 듀오 최자 아내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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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최자 아내는 "D-2. 쌤 덕분에 지금까지 건강하게"라며 만삭인 현재까지 운동으로 꾸준히 건강을 유지해왔다고 전했다.
최자 아내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마치 모델 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부기도 하나 없이 배만 볼록, 마른 몸매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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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자는 지난 7월 "우리가 곧 부모가 됩니다"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자와 아내는 2세 초음파 사진을 들고 행복감에 젖은 모습. 특히 최자는 눈을 질끈 감고 크게 웃으며 예비아빠의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자 부부는 3년 열애 끝, 지난해 7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골프의류 회사에 다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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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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