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자 아내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마치 모델 같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부기도 하나 없이 배만 볼록, 마른 몸매를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최자 부부는 3년 열애 끝, 지난해 7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골프의류 회사에 다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