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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농구 천재다. 그의 바스켓볼 아이큐는 역대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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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1일(한국시각) '르브론 제임스는 자신의 22번째 시즌인 올 시즌 82경기에 모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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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제임스는 자신의 커리어 로우인 27.4%의 야투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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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론을 내리기는 아직 변수가 너무 많다. 오히려 제임스의 경기 지배력은 임팩트가 있다.
즉, 제임스는 힘을 빼고 3쿼터까지 경기를 한 뒤 4쿼터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명확하게 의도된 부분이다.
1~4쿼터 내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을 순 없는 나이다. 체력, 활동력에 당연히 약점이 있을 수밖에 없다. 단, 4쿼터에서 집중력과 강력함은 여전하다.
82경기를 치를 수 있는 원동력이다. 르브론 제임스의 의도대로 흘러가고 있다. LA 레이커스는 14승10패, 서부 3위다. 예상 외의 호성적이다.
결국 제임스의 올 시즌 플랜은 플레이오프에서 진가가 드러날 공산이 높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