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결혼 2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전혜빈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스윙데이즈 최초 공연을 보고 펑펑 울어버린 감동의 첫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전혜빈과 홍은희는 유준상이 출연하는 뮤지컬 '스윙데이즈'를 관람 후 대기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특히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과 손을 잡으며 서로 애틋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눈에 하트 뿅뿅 뭔데. 두 분 20년 넘으셨는데 왜 그러는데여"라고 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전혜빈은 "무대 위의 준상 오빠에게 반한 은희 언니의 소녀 같은 표정을 보면 얼마나 무대가 멋졌고 감동스러웠는지 긴말하지 않겠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준상은 지난 19일부터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에 출연하고 있다. 홍은희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를 촬영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