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서 전혜빈과 홍은희는 유준상이 출연하는 뮤지컬 '스윙데이즈'를 관람 후 대기실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특히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과 손을 잡으며 서로 애틋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눈에 하트 뿅뿅 뭔데. 두 분 20년 넘으셨는데 왜 그러는데여"라고 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준상은 지난 19일부터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에 출연하고 있다. 홍은희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를 촬영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