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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한다. 비투비 이창섭의 팀 그루브, 갓세븐 유겸과 엘 캐피탄(EL CAPITXN)의 팀 비트, NCT·WayV(웨이션브이) 텐, 양양의 팀 리듬의 주전 선수로 선정되기 위해 치열하게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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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센터급 비주얼과 출중한 실력을 자랑해 감독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중 더보이즈의 '스릴 라이드(THRILL RIDE)' 팀에서는 무려 두 팀의 감독이 눈독 들이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스릴 라이드' 무대 이후 팀 비트와 팀 리듬 모두 박주원을 '퍼스트 픽'으로 선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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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팀 리듬 감독 텐은 "SM이 어떻게 연습하는지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어필에 나서며, 하이브 소속 프로듀서인 팀 비트 감독 엘 캐피탄은 "하이브 연습실 데리고 가겠다"고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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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유니버스 리그'는 글로벌 걸그룹 유니스를 배출해 낸 '유니버스 티켓'의 두 번째 시즌이다.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