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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지석진, 황정민, 유재석, 양세찬은 베트남 하노이로 떠나는 '노어플' 여행을 위해 공항에 모였다. 멤버들은 아침부터 들뜬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유재석이 배우 이성민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유재석은 "사실 성민이 형에게도 출연을 요청했지만, 촬영 일정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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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이번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진 못했지만, 영상 편지로 깜짝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아쉽게도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음 기회에는 꼭 함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제가 갔어야 더 재밌었을 텐데.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유쾌한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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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