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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떠나는 일본 도치기현은 180도 커브가 48구간이나 이어진 가을 단풍 명소로, 이를 본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찬원은 도치기현의 대표 음식 유바 세트를 보며 "우와 진짜 맛있겠다"며 군침을 삼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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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는 생트샤펠 예배당의 스테인드글라스와 모네의 역작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랜선 여행지는 아랍에미리트.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과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집라인이 소개됐다. 특히 집라인 영상을 본 이찬원은 "나 1억 줘도 저거 안 탈래"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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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