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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운영 중인 체육관의 임대업자와 벌이고 있는 부동산 소송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운영 중인 체육관) 회원 수도 줄고 있고, 상황이 좋지는 않다. 가족들에게는 말 안 했다. 나만 힘들면 되는 걸 가족들이 모두 힘들 필요는 없지 않냐"며 힘든 상황 속에서 가장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토로한다. 양치승은 이어 방송을 보고 상황을 알게 된 아들과 딸이 "더운 여름에도 (전기세를 아끼고자) 에어컨을 안 틀더라"며 가슴 아팠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힌다. 하지만 "변호사 사무실이 처음엔 두려웠는데, 계속 들락거리다 보니 편해졌다"며 힘든 과정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이겨내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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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치승과 성훈의 각별한 우정도 전해진다. 2022년 양치승의 모친 별세 당시, 성훈이 장례식장에서 3일 내내 양치승의 곁을 지켰던 일화를 공개해 성훈의 츤데레 면모를 자랑한다. "생일날 밤 11시 50분에 찾아와 생일 선물을 주고 가더라"며 성훈에게 감동 받은 사연을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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