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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지훈은 최근에 주로 유튜브에 많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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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으로 (출연진들과)친분들이 있다보니 막 먹다보면 기억이 아예 없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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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평소와 다른 뻣뻣한 김희원의 리액션에 "10년 전 런닝맨 때하고 다르다. 너무 뻣뻣하다. 이거 감독 이슈 아니냐"고 의혹 제기에 나서 김희원을 진땀 나게 했다. 이에 김희원은 "절대 아니다. 아침에 담이 심하게 와서 거동이 불편하다"라며 상세한 해명에 나서 의혹 차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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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