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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최근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곡 '아파트'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로제는 협업 계기에 대해 "그쪽(브루노 마스)에서 곡 3개를 보내달라고 했다. 사람들이 다 '아파트 보내지마. 그건 안해. 절대 안해'라고 했는데 제가 (보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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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는 어린 나이에 호주의 본가를 떠나 홀로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부모님이 호주에 계시니까 울면서 전화했다"며 아버지의 응원을 공개했다. 또 "가족들을 보면 내가 더 웃어줘야겠구나 생각한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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