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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마마' 무대에 대한 미팅 중 태양과 대성은 음원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고, 무대를 위해 '홈 스윗 홈' 곡 발매 시점까지 조정했음이 밝혀졌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은 "잘해도 본전이지만 힘을 실어준다는 느낌으로 완전체가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며 멤버들을 설득했고, 지드래곤의 이같은 결정은 완전체 빅뱅을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결정임에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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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함께해서 더 행복해하는 빅뱅 완전체의 케미스트리가 팬들의 마음을 벅차오르게 했다. 빅뱅 완전체 무대가 펼쳐져 화제를 모았던 태양 콘서트 백스테이지부터 마마 연습 현장까지 멤버들의 잔망 돋는 면모들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면면이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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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의 열정과 케미로 채워진 비하인드 영상은 공개 13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이에 팬들은 "다시 지드래곤으로 채워지는 내 삶의 시간이라니. 너무 행복하다", "1편이라는 게 참 설렌다", "VIP 오랜만에 바쁘다 바빠. 여기저기 떡밥 터져서 주워 담기 너무 바빠", "지드래곤 콘텐츠의 은혜가 끝이 없다", "이렇게 열심히 활동해 줘서 너무 고맙고 감동이야 진짜", "또 볼 게 생겼다! 완전 한주 한주가 럭키비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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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들의 마마 무대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된 이후 현재(28일 기준) 조회수 1,800만 뷰를 돌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이하 '인급동')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전 세계의 인급동 순위를 뒤바꾸며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4일 인급동 순위 기준 미국에서 6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일본과 홍콩에서는 2위, 영국과 캐나다에서는 3위, 싱가포르에서는 5위, 독일에서는 8위에 랭크 되며 글로벌한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