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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는 이달 15일에 발매한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거머쥔 것에 이어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1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무려 다섯 개 차트의 최정상에 자리하는 기염을 토하며 당당히 '5관왕'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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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전작인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은 '월드 앨범' 차트 14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 42위를 기록했는데, 발매된 지 약 6개월이 지났음에도 차트에 재진입 해 눈길을 끌었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 '빌보드 200'에 2위(6월 15일 자)로 첫 진입한 뒤, 7주 연속 순위권에 머물며 팀 자체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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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로벌이 열광하는 '월드와이드 K팝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귀환을 알린 에이티즈는 '2024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4 Billboard Music Awards)'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에이티즈는 팀 최초로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했던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로 '톱 케이팝 앨범(Top K-Pop Album)'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되며 K팝 신에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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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