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추영우, 임지연, 연우, 김재원(왼쪽부터)이 함께 포즈 취하고 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 신분, 남편 등 모든 것이 가짜인 여인(임지연)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추영우)의 치열한 사기극을 그려낸 작품. 30일 밤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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