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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평소 등산을 즐긴다. 특히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는 항상 청계산을 찾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녀왔다"고 설명하며 최근 출연이 확정된 공포 영화 '홈캠' 촬영을 앞두고 매니저와 함께 산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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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마친 두 사람은 맛집으로 향해 훈훈한 대화를 나눈다. 매니저는 "함께 산에 오르니 너무 좋았다. 내년이면 우리가 함께 일한 지 20년이 되는 해라 더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윤세아와의 오랜 인연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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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니저는 윤세아에게 가장 감동했던 일화로 "과거 치질 수술을 받았는데, 가족들이 모두 여행을 가서 간병을 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때 윤세아에게 SOS를 쳤는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3일 내내 간병을 해줬다. 친구로서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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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세아는 최근 영화 '홈캠' 출연을 확정하며 공포 영화에 첫 도전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