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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의 이 로봇 외관은 타이어로 둘러싸여 있고 내부에는 각종 센서, 카메라, 방어용 무기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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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RT-G 자율 구형 로봇 모델이며 인공지능(AI)이 탑재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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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방식은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지명수배자나 용의자를 식별하고 추격해 넘어뜨리고 그물 총을 발사해 움직이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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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 로봇에 대해 "위험한 환경에서 인간을 돕거나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안전한 사회 조성에 도움이 되기 위해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