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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음에 옥탑방으로 강주를 찾아온 이다림(금새록 분)은 볼 뽀뽀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염치없어서 고맙단 말이 안 나온다는 다림에게 강주는 '그럼 요기다가 해도 되겠네? 너 염치 많이 없잖아, 지금.'이라며 입 뽀뽀를 요구해 시청자의 함박웃음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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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전개는 강주와 다림이 옥탑방에 두 사람만의 회사를 만들어 돈을 벌리라 예측된다. 다만, 대체 어떤 사업 아이템으로 강주가 태워버린 30억과 다림이 눈 수술비로 쓴 8억을 벌 것인지 시청자의 호기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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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다림이 옥탑방을 찾은 스틸이 공개됐다. 다림은 잠든 강주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미소를 띠고 있다. 이후 모종의 행동을 한 걸로 추정되는데, 다림이 옥탑방을 나간 직후 잠에서 깬 강주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청자의 호기심을 강렬하게 자극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