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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CCM 가수 유은성 부부는 2009년부터 우간다에 사는 아그네스를 후원하며 깊은 관계를 맺어왔다. 지난 7월에는 아그네스가 아들을 출산했다며 "아그네스의 아들 킴 아브라함이 에이즈 검사 결과 드디어 부모로부터 대대로 이어져오던 에이즈의 대를 끊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되었다"라고 기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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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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