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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효연은 윤아에게 "뭘 한지 봤는데,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 매달 뭔가를 자잘하게 다 했더"면서 "팬미팅 하고, 칸 영화제 참석하고, '청룡시리즈어워즈' MC도 보고. 제대로 쉬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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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많이 쉬어본 사람들이 뭘 하는지 아는데, 우린 한 달을 쉰다고 해도 일을 안 하면 불안하지 않냐. 쉬는 것도 연습이란 걸 느낀다"고 공감하자, 윤아 역시 "진짜 연습이 필요하더라"고 맞장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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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윤아는 "그런 시기일 땐 혼자 힘을 기르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어렸을 땐 사람들한테 고민 상담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스스로 견뎌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라며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였고, "말하지 않아도 멤버들이 깜짝으로 등장해 줘서 그것만으로도 힘이 됐다"면서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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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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