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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홈 파티를 위해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테이블 위에 세팅했고 "네 분을 초대했다. 들어오시라"라고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퍼지며 김나영, 매니저 송실장이 들어왔다. 이영자도 몰랐던 깜짝 게스트들이었던 것. 김나영은 "언니 생일이어서 축하하려고 왔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나 왜 눈물이 나. 생각도 못 했다"라며 눈물을 닦기 시작했다. 김나영도 덩달아 눈물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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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 중이며 지난 5월 모친상 아픔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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