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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BS 연예대상… 대상… 앞으로도 많은 방송을 통해서 그리고 KBS를 통해서 건전한 웃음과 희망찬 웃음 선사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절대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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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4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2008년 '전국노래자랑'으로 KBS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KBS 프로그램에서 많은 활동을 이어왔다"며 "노래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시선도 있었지만, 예능인의 길을 걸어온 것이 제 선택이었다. 앞으로도 방송과 예능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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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처름 그는 어린 시절부터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 '트로트 신동'이었다. 특히 2019년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상주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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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인 이찬원은 역대 방송 3사 연예대상 수상자들 중 남성 최연소 수상자이자 박경림 이후 23년 만에 탄생한 20대 KBS연예대상 수상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