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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는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협력한 결과"라며 "직원의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으로 노사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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